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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siness Roundtable: 무역이 미국 내 일자리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

2020-10-16 65 인쇄

항목
대륙 북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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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명서
항목
국가 미국
품목 전체
Business Roundtable: 무역이 미국 내 일자리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

□ 지난 10.5(월) Business Roundtable (BRT)은 미국의 무역이 미국 경제 및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
  
ㅇ 동 보고서에서 BRT는 COVID-19로 어려워진 미국의 경제와 고용환경을 재건하는데 공정하고 자유로운 무역이 필수적이라고 강조
  
ㅇ BRT의 이번 연구 보고서는 지난 2018년 미국의 고용 및 무역 데이터를 분석하였으며 동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약 4,0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국제 무역에 의존한 것으로 파악
    
- BRT 보고서는 현재와 같이 COVID-19 사태로 보건적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무역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회복에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힘
    
- 특히,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공정한 무역을 지향하면 미국 내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고 경제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
  
ㅇ BRT 보고서는 지난 20년간 글로벌 시장의 무역 자유화와 다양한 무역협정 등을 통해 무역이 미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고 강조
    
- 지난 2018년 미국 내 약 1,300만개의 일자리는 캐나다 및 멕시코와의 무역에 의해 발생함. 미국-캐나다-멕시코 간의 무역을 통해 더 큰 경제적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USMCA 협정 내용의 완전한 이행이 중요함 
    
- 2018년 미국 내 일자리 중 약 770만 개의 일자리는 중국과의 무역에 의존하였으며 만약 미중 1단계 협의 내용이 잘 이행될 경우 더 큰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임
    
- 2018년 유럽 및 일본과의 무역은 각각 600만개 및 200만 개의 일자리와 관련되었고 한국과의 무역을 통해서도 약 1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남
  
ㅇ BRT 보고서는 무역이 미국 경제에서 고용을 증대시키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등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
    
- 1992년부터 2008년까지의 일자리 창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무역과 관련된 일자리가 일반 일자리보다 4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다고 밝힘
    
- COVID-19로 어려워진 경제를 회복하고 미국의 경쟁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역을 촉진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교역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
첨부파일 워싱턴통상정보 670호_Business Roundtable-무역이 미국 내 일자리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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